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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가수 나훈아 콘서트 예매가 한창인 가운데 나훈아의 저작권료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나훈아의 저작권료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강일홍 기자는 "나훈아의 음원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다. 한 달에 5천만원에서 1억원 수준"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 기자는 "지난 2006년 마지막 공연 전 노래방 집계에 따르면 1위 수록곡만 무려 153곡에 이르고, (나훈아가)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가 800곡이 넘는다"며 "연간 최소 저작권료만 해도 6억원"이라고 밝혓다.

또 "가수 강진의 히트곡 땡벌이라는 노래도 작사 작곡 하셨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훈아 앙코르 콘서트는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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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08 1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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