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흑기사' 서지혜/사진=서지혜SNS
'흑기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지혜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과거 서지혜는 자신의 SNS에 "브이. 주문을 걸어보자. 잘할 수 있다. 빠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지혜는 머리가 젖은 채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서지혜는 화장기없는 얼굴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서지혜가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08 10:18:08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