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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주. 사진=JTBC '한끼줍쇼'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배우 김남주가 과거 '한끼줍쇼'의 방문에 문을 열어주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김남주와 지진희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김남주는 앞서 '한끼줍쇼' 방탄소년단 편에서 목소리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강호동과 방탄소년단 정국이 방문했던 집이 김남주의 집이었던 것.

이에 대해 김남주는 "정말 밥을 먹고 숟가락을 딱 놓는 순간 밖에서 환한 조명 두개가 보였다. 초인종이 울려서 보니 예쁘게 생긴 얼굴 하나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열어줘야 되나, 밥을 들고 나가야 하나 정말 수만가지 생각을 했다"며 "하지만 결정적 이유 한 가지로 못 열어드렸다"고 밝혔다.

강호동과 이경규가 그 이유를 묻자 김남주는 "화장을 안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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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24 23: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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