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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사진=신사동 호랭이SNS
유명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17억원에 이르는 채무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신사동 호랭이(본명 이호양·35)이 17억원에 이르는 채무 때문에 법원에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사동 호랭이는 사업상 동업자와의 관계로 인해 빚을 지게 됐으며, 지난해 9월 서울회생법원에 일반회생 신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신사동 호랭이는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의 대표로 비스트 '픽션', 티아라 '롤리폴리', 포미닛 '핫이슈', 이엑스아이디 '위아래', 모모랜드 '뿜뿜' 등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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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24 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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