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고준희 / 사진= 고준희 인스타그램
고준희의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으면 좋다고 말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준희는 검정색 점프수트를 입고 고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와 깊은 쇄골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20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서 구자경 역으로 열연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24 15:32:08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