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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한현남이 화제인 가운데, 채리나와의 에피소드가 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룰라 채리나, 김지현, 영턱스클럽 한현남이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현남은 2013년 후회했던 일을 묻자 "7개월 동안 채리나와 절교했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채리나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줬다"며 "그런 채리나가 고맙고 미안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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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5 0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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