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주병진의 펜트하우스에서 대하 파티가 열렸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주병진의 집을 찾은 박수홍 김수용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집에 가져올 것이 있다"며 대하와 개인화로를 가지고 왔다.

한창 맛있게 먹던 네 사람. 주병진은 "말을 안해서 그렇지 이 공기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호흡을 해봐. 조금이라도 밖에서 뱉어"라고 농담을 더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14 21:54:14   수정시간 : 2018/01/14 21:54:15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