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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신 유희열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종신이 워너원을 꺾은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지난해 '좋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윤종신이 출연했다.

MC 유희열은 "이분은 작년에 '뮤직뱅크'에서 워너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작년은 이 분의 한해였다. '스케치북'이 키운 가수"라며 윤종신을 소개했다. 윤종신은 "유희열의 얘기에 반대하지 않겠다. 얻어걸렸다고 생각하는데 내 나름대로 만든 노래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화답했다.

MC 유희열은 "워너원을 제쳤다"며 윤종신의 지난해 성과를 강조했다. 윤종신은 "워너원 팬들에게는 미안하다. 워너원이 독주를 해야 하는데 팔자에도 없는 일이 벌어졌다. '뮤직뱅크' 1위도 해봤는데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고 했다.

한편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를 지향하는 뮤직 토크쇼. 매주 토요일 밤 12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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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4 08:51:52   수정시간 : 2018/01/14 08: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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