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윤식당2' 박서준. 사진=tvN '윤식당2'
'윤식당2' 러시아 여성이 박서준과 이서진의 외모에 감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식당을 찾은 러시아 손님 2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손님은 메뉴판을 들고 온 이서진을 본 후 "잘생긴 아저씨다. 좀 잘 생겼어"라고 말했다.

이에 남자 손님은 멀리 서있는 박서준을 가리키며 "저 친구도 괜찮은데?"라고 말했고 여성은 곧바로 뒤를 쳐다봤다.

박서준을 본 여성은 "이목구비가 너무 아름답다. 외모 진짜 대박이다. 한국인 자체가 좀 잘생긴 것 같지?"라고 물었다. 이 말에 남자 손님은 "항상 그런 건 아니고. 난 질투하지 않을게"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13 13:18:17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