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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손현주가 이필모가 솔로인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현주, 손종범 등 연예계 선배들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는 이필모의 모습이 공개됐다.

손현주는 "2018년에는 이 자리에 여섯 명이 아닌 한 명이 더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를 VCR로 보던 전현무는 "여자친구를 보여준 적이 없냐?"고 물었고 이필모는 "아직은"이라고 답했다.

손종범은 "이렇게 생겼는데 왜 짝이 없냐?"고 물었고 손현주는 이필모 대신 답을 했다. 손현주는 "문제가 뭐냐면 이필모가 스스로를 너무 잘생겼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필모는 "잘생긴 건 맞잖냐. 맞는 건 맞다고 해달라"고 했다.

손현주는 "이게 잘못된 생각이다"고 응수했고 손종범은 "형도 잘 생겼다"며 달랬다. 이에 손현주는 "나는 잘생긴 게 아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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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3 01:24:04   수정시간 : 2018/01/13 10: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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