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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필모가 새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 첫 무지개 회원로 출연한 이필모의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필모그래피가 화려한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남자배우"라며 이필모를 소개했다. 박나래는 "실물이 정말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이필모는 "화면에서도 잘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필모는 근황에 대해 "드라마 끝나고 7개월 정도 쉬면서 백수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드라마가 잘 돼서 작품이 많이 들어올 텐데 너무 고르는 거 아니냐?"는 물음에 이필모는 "고르는 건 아니고 인기가 없어서 작품이 안 들어온다"고 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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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2 2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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