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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실언을 공식 사과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앞서 "전현무가 연예 대상을 받으면 '나 혼자 산다'를 하차하겠다"고 말한 이시언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오늘 모이는 날이 아닌데 왜 급하게 호출했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보는 바와 같이 자리가 비워져 있다"며 이시언의 빈자리를 가리켰고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등은 "막상 가고 나니까 시원섭섭하다" "조금 더 잘해줄 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는 "새 친구가 배우 지망생이라고 한다"며 입장을 부탁했다. 문을 열고 들어온 새 무지개 회원은 다름 아닌 이시언. 눈 옆에 점을 찍고 등장한 이시언은 "앞으로 입 조심하고 바른 말, 고운 말만 하도록 하겠다"고 공식 사과를 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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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2 23: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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