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궁금한 이야기 Y'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궁금한 이야기 Y' 왕진진 계부가 낸시랭 외 양아들의 여자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왕진진(전준주)의 고향인 전남 강진 주민 및 그의 계부의 증언이 전파를 탔다.

전남 강진 주민들은 왕진진의 사진을 보여주는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에게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주민들은 "4~5살 때부터 봤다"고 증언해 9세 이전 홍콩에서 거주했다는 왕진진의 주장에 의혹을 제기했다.

왕진진의 생모와 재혼한 남성은 "며칠 전 왕진진을 봤다"며 며느리가 된 낸시랭의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그는 "낸시랭인지도 몰랐다. 본 여자하고 안 살고 엉뚱한 여자를 데려왔다. 결혼하겠다더라. 나는 승낙을 못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면을 풀어내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12 21:44:36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