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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대게 맛집이 주목된다.

앞서 방송된 '수요미식회'에서는 가성비 좋고 푸짐한 대게 찜과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소개됐다.

먼저 칼럼리스트 신동헌은 “이 집에서 대게 다리의 잘린 단면을 보면 빈 공간이 없었다. 관절부위까지 살이 꽉 차있었다”고 밝혓고, 게스트 명세빈은 “입에 꽉 차는 느낌이 좋았다. 씹는 순간 입안에 육즙이 나오는 느낌이 좋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맛을 유지해서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홍신애는 “저는 게를 좋아하는 기준이 명확하다. 단짠단짠이 살아있는 게의 맛을 사랑한다. 이 집은 살도 실했고, 특히 내장이 되게 좋았다”고 회상했고, 황교익 또한 “대게의 살이 꽉 차있고, 싱싱함도 좋았다. 식당의 회전율이 높아 신선한 대게를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고 거들었다.

해당 맛집은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창천동/신촌/신촌역 맛집)에 위치한 ‘죽해수산’으로 죽해정식은 5만 5000원 - 6만원(1인당 기준, 2인 또는 3인 기준), 5만원 -5만 5000원(1인당 기준, 4인 기준) 로 대게 찜세트와 참치회, 랍스터 회, 게장비빔밥, 라면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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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2 09:11:18   수정시간 : 2018/01/12 09: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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