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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심 제공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남성지 맥심이 공대 여신 콘셉트로 2018년 달력을 꾸몄다.

맥심은 22일 2018년 미스 맥심 달력을 공개했다. 2018년 1월호의 별책부록으로 수록될 신년 달력은 공대 여신 콘셉트의 화보를 담고 있다. 4명의 인기 미스 맥심 모델들이 등장해 섹시하고 귀엽고 친근한 느낌과 카리스마, 강렬한 섹시미 등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출연 모델은 김소희, 강선혜, 이수미, 최슬기 등 그간 콘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미스 맥심 모델 중 가장 포토제닉한 인물들로 선정됐다. 맥심 관계자는 "이번에도 이른 품절이 예상되니 구매를 원하는 독자는 서둘러 서점을 찾는 게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스 맥심 화보 달력이 수록될 맥심 1월호는 '치어리더계 설현' 안지현과 인기 웹툰 '신과 함께'의 원작자인 만화가 주호민, 핫한 인기 BJ 감스트 등 다양한 인물의 화보와 인터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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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22 14:33:51   수정시간 : 2017/12/22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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