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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등짝에 스매싱' 박해미/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너의 등짝에 스매싱' 박해미가 이현진에 굴욕을 당했다.

앞서 방송된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4회에서는 자신의 영어 실수를 콕 집어 지적한 현진(이현진)에게 굴욕감을 느끼며 그를 해고하고 싶어하는 해미(박해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평소 영어에 콤플렉스가 있는 해미의 처절한 미국 적응기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해미는 미국에 가자마자 남편에게 버림받아 어린 왕대를 포대기에 안고 행인들에게 구걸을 하는가 하면, 무료 급식소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다 복통을 호소하기도 하는 등 영어를 못 해서 서러웠던 날들을 회상했다. 그 후 현진이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하며 계속해서 눈치를 보던 해미는 급기야 꿈에서 현진의 목을 조르기까지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점심을 먹으러 박영규과 함께 병원을 찾은 박현경(엄현경)은 손님이 없다는 말에 직접 손님을 데려오겠다며 무작정 거리로 나와 시민들에게 성형을 권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인다.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첫 손님을 데려가지만, 그 여성이 캄캄한 골목을 걷다 누군가에게 쫓긴 뒤 쓰러져있는 장면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예상치 못한 새로운 전개가 기대되는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매주 월~목 밤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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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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