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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트쇼' 제공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카트쇼' 전미라가 알뜰살뜰한 살림을 공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에서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는 전미라와 솔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충동 구매로 인한 '득템'과 '실템'을 꺼내놓았다. 이 중 전미라는 세련된 디자인의 밀리터리 패딩 점퍼를 '실템'으로 내놔 주위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전미라는 "사실 이 점퍼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남편"이라며 뜻밖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남편 생일날 선물한 옷인데 다소 튀는 스타일이 부담스러운지 잘 안 입더라. 남편한테 보여줬을 때도 '이거 네가 입으려고 샀지?'라며 정곡을 팍 찔렀다"고 털어놓았다.

또 "나는 신랑한테 선물을 할 때 같이 사용할 아이템으로 구매를 한다"며 "신랑이랑 신발도 같이 신고, 옷도 사이즈가 비슷해서 같이 입기 때문에 그게 실용적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쇼호스트 이민웅은 "이런 튀는 디자인의 제품들은 한 번 입어도 열 번 입은 것과 같은 마법 같은 효과가 있다"며 적극 공감했다.

한편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는 국내 최초로 실제 대형마트에 스튜디오를 설치, 스타가 직접 마트에서 장을 보는 리얼 장보기 관찰 토크 콘셉트의 오픈마켓 버라이어티쇼. 이소라, 이수근, 서장훈, 이민웅, 박재정이 MC로 활약하며 매주 토요일 낮 12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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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16: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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