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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랜다스의 계 만화 패러디
플랜다스의 계가 화두로 떠올랐다. 동화 플랜다스의 개가 아닌 다스 회사의 주인을 확인하기 위한 패러디다.

이는 앞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말로 실제 주인이 누구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는 다스의 주식을 3%이상 사서 그 내부를 들여다보자며 벌이는 일종의 시민운동이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다스의 주식을 매입하는 운동으로 정당한 주주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3%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목표.

프로젝트에 참가하려면 쇼미더머니라는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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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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