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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던졌던 일침이 화제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언어순화 교육을 위한 강사로 초빙됐다.

이날 박명수는 배현진에게 "한번 웃기기가 얼마나 힘든데 그러냐"며 "데스크에만 있지 말고 현장에서 보세요"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MBC 사장으로 새로 취임한 최승호는 배현진을 향한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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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0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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