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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리 전현무 사진='나 혼자 산다' 제공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헨리의 스파르타 테니스 레슨에 돌입한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고교 테니스 MVP 출신인 헨리에게 테니스를 배우는 전현무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유명 테니스 선수들의 특징을 따라하고 허세 가득한 표정을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는 레슨 시작과 동시에 돌고래 기합과 요상한 포즈를 취하며 '몹쓸 허세'를 시전했다. 이에 헨리는 "진짜 100% 다 허세다"며 난감해했으나 고교 시절 캐나다 테니스 랭킹 23위이자 MVP까지 섭렵한 실력으로 멋진 폼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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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7 16: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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