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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이판사판'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는 연우진.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연우진이 2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박은빈)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연우진)의 정의 찾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박은빈 연우진 동하 나해령 이덕화 김해숙 등이 출연한다. 오는 22일 첫 방송.

  • 드라마 '이판사판'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는 연우진.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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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21 01:45:15   수정시간 : 2017/11/21 0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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