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라디오스타' 김병세가 출연한다. 사진=MBC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라디오스타’ 김병세가 강수지를 마지막 이상형으로 꼽았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한 줄 알았죠? 안 했어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병세-김일우-김승수-양익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한 그룹 위너 송민호가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춘다.

최근 진행된 녹화 중 김병세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적으로 밝힌 마지막 이상형이 강수지였음을 공개해 김국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병세는 “김국진 씨가 수지를 맞게 돼 부럽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20년 동안 솔로라고 밝힌 김병세는 “마지막으로 연애했을 때 삐삐를 사줬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MC들을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 강수지를 둘러싼 김병세와 김국진의 묘한 신경전은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5 17:33:47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