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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자기야' 허영란이 남편과 함께 한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영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신랑이랑 첫 예능. SBS 백년손님 '자기야' 11월16일, 23일 2주 방송. 우리 신랑 사진 네이버 메인사진. 기분이 좋구나.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신랑이랑 좋은 추억 만들고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메인 홈페이지에 게재된 허영란과 김기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허영란과 남편 김기환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패널들은 연극배우로 이국적인 외모와 개성 있는 스타일을 봄내는 김기환에 대해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착하고 순박하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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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1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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