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슬기.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김슬기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프랑스 극작가 이반 칼베라크(Ivan Calberac)의 작품으로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상큼발랄한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순재 신구 박소담 김슬기 조달환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2월 15일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국내 초연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15 15:32:0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