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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쳐야 뜬다'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뭉쳐야 뜬다' 김승수가 진세연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에서는 일본 오사카로 떠난 김민종, 김승수, 이연복, 김성규,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형돈은 싱글인 김승수에게 "연예인 만나본 적 있냐?"고 물었다. 김승수는 "내가 20년을 연예인 했는데 안 만나 봤겠냐. 이젠 숨길 게 없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자신의 이름과 연관검색어인 솔비에 대해 "실제로 얼굴을 본 적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절절한 멜로를 찍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고 물었다. 김승수는 쉽사리 대답하지 못했고 이연복은 "여배우도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을 것"이라며 거들은 상황. 이에 김승수는 "같이 연기하고 싶은 파트너는 진세연이다.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했다.

한편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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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1/15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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