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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로망스 사진=스페이스오디티 제공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남성 듀오 멜로망스가 '옐로우' OST 주자로 나선다.

웹드라마 '옐로우'(극본 방유정, 연출 백민희) 측은 13일 "멜로망스가 부른 두 번째 OST '짙어져'의 티저 영상을 오늘 오후 6시 네이버TV, 유튜브, 페이스북 페이지 등 공식 채널들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될 티저 속에는 극중 남지훈(김도완)의 방을 배경으로 노래를 부르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멜로망스(정동환 김민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옐로우'의 주요 장면들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정동환이 만들어내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김민석의 가슴 시린 보이스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 멜로망스는 지난달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이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팀이다.

앞서 마마무 휘인이 부른 '옐로우' 첫 번째 OST '그림자'는 실시간 음원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상황. 멜로망스 역시 기세를 몰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멜로망스가 부른 '옐로우' 두 번째 OST '짙어져' 음원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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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0/13 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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