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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이 화제다.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컬투쇼' 서현진이 이상형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SBS '사랑의 온도'의 주인공인 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이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은 "연애한지 오래됐다"며 "연애 스타일은 매일 만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절대 집착하지 않고 방목하는 스타일이다. 일단 풀어놓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서는 "나이는 크게 상관없다. 위로는 8살, 아래로는 7살까지 괜찮다"며 "20대 때는 리드하는 남자가 좋았는데 지금은 부드러운 남자가 좋다. 츤데레나 나쁜남자는 싫다. 잘해주는 남자가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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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6 16: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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