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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시세끼'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삼시세끼' 설현이 소심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함께 득량도에서 생활하는 설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설현은 "말 편하게 하라"고 제안했고 윤균상은 "네 이제 편하게 하겠다"고 화답했다. 윤균상은 "처음 만났을 때 말 놓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 같다"고 말했고 에릭은 "나도 이서진과 윤균상이 있어서 말을 놓는다. 설현도 그럴 것"이라고 했다.

에릭은 "설현이 낯을 많이 가린다. 버스 벨도 못 누를 정도였다더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설현은 "낯을 많이 가린다. 옛날에 버스 벨을 누르지 못해 정류장에서 못 내렸다. 그런데 생각보다 나 같은 사람이 많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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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22: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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