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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정 사진='대화가 필요한 개냥'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희준이 반려묘에 애정을 쏟는 이혜정에게 투정을 부렸다.

15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반려묘 럭키와 함께 신혼 생활을 즐기는 이희준과 이혜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희준은 자신보다 반려묘 럭키를 더 챙기는 이혜정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혜정은 반려묘를 위한 생식을 만드는 등 애착을 보였고 이희준은 "럭키보다 나를 더 신경써달라"며 질투심을 내비쳤다.

이처럼 지극정성에도 불구하고 반려묘 럭키는 이혜정에게 거부 반응을 표출했다. 전문가는 "고양이가 싫어하는 것을 다 한다" "럭키가 좋아하지 않는 부위를 자꾸 만진다" "화가 났을 때 말을 걸고 이유 없이 계속 이름을 부른다" 등을 지적했다.

한편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스타와 반려동물의 일상을 관찰하고, 로망을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반려동물과의 오해와 갈등을 풀어보고, 속마음을 알아보는 반려동물 심리관찰 프로젝트.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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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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