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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규호(Kyo)가 세계적인 전자악기 브랜드 롤랜드(Roland) 한국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최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후 실검 1위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는 이규호는 “평소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인 롤랜드의 한국 공식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무척 영광”이라고 15일 소감을 밝혔다.

롤랜드는 1972년 창립한 전자악기 전문 제조사로 세계 최초로 터치에 반응하는 디지털 피아노, 신서사이저부터 세계 최초의 기타 신디사이저, 기타 이펙터, 드럼머신 TR-808까지 최초와 전설이라는 수식어로 가득한 혁신적인 전자악기를 만들어 온 회사다.

국내 공식수입원인 코스모스악기를 통해 이규호의 엔도서로 롤랜드가 함께 하게 되었으며, 향후 콘서트와 음반 제작 등에 한국 공식 아티스트로서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규호는 가리모쿠와의 협업으로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디지털 피아노 키욜라(Kiyola)와 레드닷 어워드 수상작인 포터블 디지털 피아노 FP-90 등 롤랜드의 수퍼내추럴 사운드 엔진과 첨단 건반기술이 적용된 악기들을 연주하게 된다.

한편 이규호는 21~24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 전주, 구미,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투어를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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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5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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