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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이태임 남보라.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배우 남보라가 성매매·스폰서 루머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이태임과 남보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가 "여배우들에게는 스캔들이 따르지 않냐"고 묻자 남보라는 "정말 충격적인 루머가 있었다. 성매매 루머다. 성매매 리스트 루머에 나도 연루가 되어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무 상처고 충격받았다. 내가 잘못 살았나 생각했다"며 "스폰서 루머도 있었다. 내 통장까지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루머가 무서운 게 내가 입을 닫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믿더라. 그게 제일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영자는 "그래서 본인이 직접 글을 써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남보라는 "맞다. 현재 성매매 루머는 소송으로 강경 대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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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9/14 11: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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