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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방송 캡처
친일파 이완용의 재산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14일 SBS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 야산에 위치한 496㎡ 규모의 땅의 소유자는 지난 80년대 말 캐나다에 이민 간 이완용의 증손자.

땅의 소유권 이력을 추적해본 결과 직전 소유자는 현 소유자 이 씨의 아버지이자 이완용의 장손자인 친일파 이병길로 알려졌다.

장완익 전 친일재산조사위 사무처장은 법이 시행된 이후까지 계속 소유하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만 국가 귀속을 해야 했기 때문에 국가 귀속 결정을 했던 재산은 상당히 적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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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2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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