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화제다.

KBS 2TV는 13일 심야 시간대에 하정우 주연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를 편성해 방영했다.

'더 테러 라이브'는 배우 하정우, 이경영, 전혜진, 최진호, 김소진 등이 출연해 총 관객수 558만4139명을 동원한 히트작.

국민 앵커 윤영화(하정우)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도중 신원 미상 청취자에게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게 되고 장난전화로 생각하고 끊는 순간, 마포대교가 폭발한다.

한편, 한 컷의 출연도 없이 오직 목소리로 하정우와 연기 대결을 펼친 목소리의 주인공이 김대명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AD
AD
AD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8/14 00:43:05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