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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쉬스완 사진='쇼미더머니6'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쇼미더머니6' 해쉬스완이 하차 소감을 밝혔다.

에이솔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었고 많이 배웠다"며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끝까지 집중 못한 내 잘못이니까 싸우지들 말고 어디 듣자"는 글과 함께 킬라그램의 '어디' 재생 페이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전날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6'에서는 본선 문턱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해쉬스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코&딘 팀 소속으로 무대에 오른 해쉬스완은 주노플로와 랩 배틀을 펼쳤다. 그러나 팀 내 킬라그램과의 탈락자 선택에서 지목돼 하차하게 됐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 6'는 최고의 힙합 래퍼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번 시즌에는 지코&딘, 타이거JK&비지(BIZZY), 다이나믹듀오(개코 최자), 박재범&도끼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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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2 19: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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