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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천, 황하나 사진=이규연 기자 fit@hankooki.com,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JYJ 박유천이 황하나에게 '티파니'를 선물하며 애정을 굳건히 했다.

황하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박 역시.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제일 큰 사이즈. 근데 사진엔 안 나옴"이라며 "반짝임이랑 사이즈가 힝. 최고의 생일. 최고의 생일선물. 울다가 웃다가 모셔둬야지. 첫 생일선물. 안하고 간직해야지"라고 밝혔다.

이어 "근데 난 진짜로 괜찮으니까 나한테도 돈 아껴썼으면"이라며 "티파니 박스 오렌지 박스 여자들의 로망은 맞지만 난 그냥 이제 아무 것도 안 받아도 되니까 건강하게 잘 버텨줬으면. 고미사. 티파니. 생일선물 내 사랑으로부터"라고 강조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유천이 황하나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티파니 케이스와 종이봉투가 담겼다. 티파니 커플링은 많은 남성들이 결혼을 약속한 여성에게 선물하는 프러포즈의 대명사. 박유천 또한 황하나를 향한 영원한 사랑을 선언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황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박유천과 황하나는 1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9월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결혼설 이후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등을 통해 박유천과의 관계를 공공연히 밝히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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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7/18 0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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