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박유천 황하나 커플이 화제다.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그룹 JYJ 박유천의 예비신부 황하나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황하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오빠 핸드폰엔 온통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메신저 프로필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박유천과 황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거나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여봉"이라는 애칭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부담을 느낀 탓인지, 현재 해당 사진은 SNS에서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박유천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최근 근황과 함께, 팬들을 향한 미안함, 결혼 소식 등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박유천은 현재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8월 말 소집 해제 예정이다. 그리고 박유천과 황하나는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AD
AD
AD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7/18 00:16:36   수정시간 : 2017/07/18 01:14:54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