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7일의 왕비' 이동건이 아내 조윤희에 대한 감사 마음을 드러냇다. 사진= KBS 2TV '7일의 왕비'
배우 이동건이 아내 조윤희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안성맞춤랜드에서는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동건은 아내 조윤희를 언급하며 "나는 사극이 처음인데 아내는 사극 경험이 있다. 현장을 충분히 이해해주고 응원해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조윤희가) 언제 오냐는 이야기를 잘 안 한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호빵이(태명)가 아빠를 보고 싶어 한다'고 문자를 보냈더라"라며 "잠시 멍하게 봤다"고 덧붙여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이동건·조윤희 커플은 5월 초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팩션 로맨스 사극이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방송.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6/20 16:28:50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