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SBS '수상한 파트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이 드디어 커플이 됐다.

19일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이제 막 커플이 된 노지욱(지창욱)과 은봉희(남지현)의 알콩달콩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15일 방송된 23-24회에서는 봉희가 지욱의 간절한 마음을 받아들여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봉희는 지욱에게 입술을 내밀며 뽀뽀 애교를 선보이고 있다. 지욱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봉희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한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모두가 소원하던 대로 지욱과 봉희가 드디어 커플이 됐다"면서 "커플이 되자마자 예상치 못한 '깜짝 뽀뽀씬'으로 모두를 심쿵하게 만든 지봉커플이 앞으로는 또 어떤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낼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AD
AD
AD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6/20 15:53:13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