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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얼'이 화제다. 사진='리얼' 스틸컷
'리얼' 설리가 과감한 전라신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 팀은 지난 15일 진행된 기술시사회를 통해 설리의 전라신 편집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 기술시사회란 영화 제작진들이 상영 전, 최종적으로 완성된 영화 편집본을 보며 의견을 주고받는 자리다.

앞서 설리는 '리얼'을 통해 높은 수위의 노출 장면을 찍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제작진들은 설리의 전라신을 편집하지 않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설리의 전라신이 담긴다. '리얼' 소재와 장면이 꽤 강렬하고 세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배우 김수현, 성동일, 설리가 출연한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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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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