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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제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공개한 커플사진이 화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맥 밀러와 함께 다정한 셀카를 촬영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맥 밀러가 아리아나 그란데의 '더 웨이'(The Way)에서 피처링을 맡으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맥 밀러는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의 래퍼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와 맥 밀러는 최근 공식 석상에 나란히 커플 반지를 끼고 등장해 약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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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1:47:45   수정시간 : 2017/06/20 12: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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