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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나 그란데가 내한한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미국 싱어송라이터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때문에 경찰 조사를 받은 일이 관심을 끌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과거 캘리포니아의 한 도넛 가게에서 점원이 시선을 돌린 틈을 타 진열된 도넛을 혀로 핥았다. 이 모습은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이자 백댄서인 리키 알바레즈와 함께 있던 상황이었다. 이 장면이 미국의 한 매체에 의해 보도됐고 '도넛 스캔들'로 불리며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궜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사과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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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20 1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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