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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예림 김영찬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이경규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영찬의 소속 구단 전북 현대 모터스 측은 19일 "김영찬과 이예림이 열애 중"이라며 "열애 시기는 1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앞선 18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대생과 과제완료"라는 글과 함께 김영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방송인 이경규의 외동딸인 이예림은 SBS '아빠를 부탁해'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전북 현대 모터스 수비수인 김영찬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출신이다. 2011년 금석배 전국 고교 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2013년 6월에는 대구 FC, 2014년에는 수원 FC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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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19 18: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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