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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문숙 사진='비디오스타' 제공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배우 안문숙이 매출액 1,100억원의 완판녀로 거듭났다.

19일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시오' 특집으로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수빈(우주소녀)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문숙은 "홈쇼핑 매출액이 1,100억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제는 노처녀 역할을 벗어나고 싶다. 그동안 비슷한 캐릭터를 맡아서 우울증까지 걸릴 뻔 했다"며 "못된 시어머니 악역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는 20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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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19 18: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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