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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송중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송중기 측이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송중기 측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스포츠한국에 “송중기씨가 발리 여행을 간 것은 맞지만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하기 전 친구들과 떠난 개인적인 여행”이라며 “송혜교 씨와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송혜교 소속사 UAA 측 역시 "다른 작업 미팅 목적으로 발리에 간 것이고 송중기와 따로 만난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중국 시나닷컴 등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최근 시간차를 두고 나란히 발리에서 포착됐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 미국 뉴욕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 양측은 "여럿이 함께 식사를 했고,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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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6/19 09:38:53   수정시간 : 2017/06/19 1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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