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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불후의 명곡' KCM이 남다른 매니저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남다른 예지몽을 지닌 KCM의 훈남 매니저가 공개됐다.

MC 문희준은 "매니저가 뭐라 그랬어요?"라고 물었다. KCM은 "형 제가 꿈을 꿨는데 어저께 꿈에 네번째였어요"라고 답했고 MC 문희준은 "진짜 4번 아니예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때 무대에서 신동엽은 "어떤 노래도 이분들이 부르면 슬퍼지는 경향이 있죠"라며 다음 주자로 KCM과 임정희를 꼽았다. 이에 MC 문희준은 "매니저 꿈이 진짜 맞았네"라며 놀람을 드러냈다.

MC 문희준은 "매니저가 불이 켜진다 꺼진다 얘기도 했어요?"라고 물은 상황. KCM은 "그 얘기를 물어봐야 하는데"라며 "아 여기 왔네. 네가 네번째라며. 어디가"라고 소리쳤다.

이후 무대로 이동하면서 KCM은 매니저에게 "나 진짜 4번 됐어. 와 진짜 무섭다"고 말했다. 임정희 또한 "뭐 영적인 그런 거 있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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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5/20 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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