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tvN '윤식당' 이서진 정유미의 남매 케미가 즐거움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윤식당'에서는 감독판 버전으로 남매 케미를 발산하는 이서진과 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과 정유미는 발리에서의 영업을 마친 뒤 한국 식당에서 재회했다. 신구가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했고 정유미와 윤여정이 연이어 등장했다.

이후 이서진이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다. 그런 이서진에게 정유미는 "오빠 왜 늦었어요?"라고 짓궂게 물었고, 무안한 이서진은 "시끄러워 넌"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식당'은 이날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5/19 23:44:17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