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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너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위너 김진우가 조각 외모를 뽐냈다.

위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2일 "우리 엄마는 내가 밥 먹을때 제발 그만 좀 먹으라고 난린데 왜 형아는 먹을 때도 잘생쁨을 놓치지 않는거죠? 관리자는 와구와구 먹는데 형아는 찹찹찹 소리 날 거 같은 그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김진우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이날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앞두고 삼각김밥을 먹고 있는 위너 김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위너 김진우의 조각 같이 오똑한 콧날과 베일 것 같이 날렵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위너는 MBC '쇼! 음악중심' 4월 셋째주 차트에서 신곡 '릴리릴리'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4일 컴백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2주 연속 1위, SBS '인기가요' 1위 등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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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22 19:56:57   수정시간 : 2017/04/22 19: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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