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배우 신소미와 박 전 대통령의 인연이 화제다.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들인 내곡동 자택의 이전 거주자라는 소식이 밝혀졌다.

최근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에서 서초구 내곡동으로 자택을 이사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28억원. 배우 신소미씨가 이달 19일까지 거주하다 집을 비웠다고 알려졌다.

최근 신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마지막 내곡동 집. 참 많은 일들과 함께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 두 딸들 시집 보내고 이제는 안녕~ 고마웠고 즐거웠고 행복했고. 또다시 내곡동 집 같은 곳을 만날 수 있을지. 율아 이제 내곡동 이모는 없단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주택은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대지 면적 406.00㎡에 건물 규모는 544.04㎡이다.

AD
AD
AD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4/22 00:25:31
AD

오늘의 핫이슈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