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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tvN '윤식당' 멤버들이 푸짐한 만찬을 즐겼다.

21일 방송된 '윤식당'에서는 비오는 날 가게를 찾는 다수의 손님들과 음식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비한 재료를 조기에 모두 판 멤버들은 '임직원용' 회식 메뉴인 라면과 튀김 만두를 준비했다.

얼큰한 라면과 바삭한 만두에 옆 테이블에 앉은 손님들은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신구는 "튀김 만두의 색깔이 예쁘게 튀겨졌다"고 칭찬했고, 만두 메뉴를 개발한 윤여정은 "오늘 만두가 정말 많이 팔렸다"고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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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21 2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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