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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없는여자' 오지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의 티저 촬영 현장이 화제다.

오지은은 극 중 아이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름을 지운 여자 손여리 역으로 반가운 컴백을 알린 상황.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청순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한 채 감정 연기에 몰입해있는 모습이다. 이어 배를 감싼 채 처연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최근 오지은은 촬영 중 건강 관리는 물론 연기 변신에 대한 열의와 포부를 밝히며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름 없는 여자'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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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21 2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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